입추가 지나도 여전히 따가운 여름 날씨가 이어지는 요즘이에요.
그래도 여름만이 주는 싱그러움을 느끼고 싶어, 푸르른 식물들을 찾으러 꽃집에 다녀왔답니다.

오늘은 ‘Grow Your Own Supul Tee’를 입고 출근했어요.
요즘 수풀 팀원들의 애착 출근 룩이 되어버린..🤍
몸에 가볍게 감기는 착용감 덕분에 구입한 꽃을 품에 한가득 안고서도 한결 여유로웠답니다.
밝은 햇살 아래 은은하게 번지는 꽃향기를 맡으니 출근길이 행복으로 가득 채워졌어요.
Grow Your Own Supul Tee - White 2

노란 백합 : 감사, 밝음
분홍 장미 : 감사, 우아함
아스파라거스 : 부드러움, 변치 않는 사랑, 지속성
팜파스 그라스 : 풍요, 강인함, 매혹적인 매력

마음 가는 대로 담다 보니, 이번 8월의 꽃은 마치 푸르른 여름 들판처럼 보여서 꽃을 정리하는 내내 기분이 좋았어요.

입구가 좁고 은은한 베이지 톤을 지닌 Wave Vase에는 백합과 팜파스 그라스, 아스파라거스를 담아 풍성하게 피어나듯이 꽂아보았어요.
비정형적인 모양 덕분에 식물의 선이 더욱 돋보이는 것 같아요.
Wave Vase - Melting Beige

수풀 속에 피어난 작은 장미 덩굴처럼 연출해 보았어요.
흐드러지는 아스파라거스와 분홍색 장미를 차분한 톤의 화병과 매치하니 부케처럼 우아한 분위기를 만들어주더라고요.
Karnak 01

곡선 포인트를 가진 Body Vase에 새하얀 포인트를 주어 싱그러움을 극대화 시켜주었어요.
순백의 화이트는 언제나 진리..🤍✨
Body Vase 03 - White

꽃을 정리하며 뜯기거나 남은 꽃은 버리지 않고 머그컵에 담아내요.
이렇게 작은 꽃들도 전부 모아두면 확실한 기분 전환이 되더라고요.
입구가 넓어 풍성해 보일뿐더러, 작은 꽃다발을 가진 기분이었어요!
Layer Mug - Noon


아스파라거스 양이 많이 남아서 유리컵에 한가득 담아보았어요. 작은 숲을 연출해 보고 싶었거든요.
물이 담긴 투명한 유리컵에 햇빛이 닿아 일렁이는 모습이 아름다워 한참을 구경했답니다.
White 로고가 새겨진 이 유리컵은 곧 수풀에서 새롭게 소개해 드릴 제품이에요. (작은 스포의 시간.. ㅎㅎ)
마땅한 화병이 없을 때에는 유리컵도 화병으로 충분히 활용 가능하다는 거!
오늘 나눈 8월의 꽃이, 무더운 여름 속에서도 간간히 미소 짓게 되는 싱그러움이 되길 바라며-
오늘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는 새로운 이야기로 또 만나요!
입추가 지나도 여전히 따가운 여름 날씨가 이어지는 요즘이에요.
그래도 여름만이 주는 싱그러움을 느끼고 싶어, 푸르른 식물들을 찾으러 꽃집에 다녀왔답니다.
오늘은 ‘Grow Your Own Supul Tee’를 입고 출근했어요.
요즘 수풀 팀원들의 애착 출근 룩이 되어버린..🤍
몸에 가볍게 감기는 착용감 덕분에 구입한 꽃을 품에 한가득 안고서도 한결 여유로웠답니다.
밝은 햇살 아래 은은하게 번지는 꽃향기를 맡으니 출근길이 행복으로 가득 채워졌어요.
Grow Your Own Supul Tee - White 2
노란 백합 : 감사, 밝음
분홍 장미 : 감사, 우아함
아스파라거스 : 부드러움, 변치 않는 사랑, 지속성
팜파스 그라스 : 풍요, 강인함, 매혹적인 매력
마음 가는 대로 담다 보니, 이번 8월의 꽃은 마치 푸르른 여름 들판처럼 보여서 꽃을 정리하는 내내 기분이 좋았어요.
비정형적인 모양 덕분에 식물의 선이 더욱 돋보이는 것 같아요.
Wave Vase - Melting Beige
흐드러지는 아스파라거스와 분홍색 장미를 차분한 톤의 화병과 매치하니 부케처럼 우아한 분위기를 만들어주더라고요.
Karnak 01
순백의 화이트는 언제나 진리..🤍✨
Body Vase 03 - White
꽃을 정리하며 뜯기거나 남은 꽃은 버리지 않고 머그컵에 담아내요.
이렇게 작은 꽃들도 전부 모아두면 확실한 기분 전환이 되더라고요.
입구가 넓어 풍성해 보일뿐더러, 작은 꽃다발을 가진 기분이었어요!
Layer Mug - Noon
아스파라거스 양이 많이 남아서 유리컵에 한가득 담아보았어요. 작은 숲을 연출해 보고 싶었거든요.
물이 담긴 투명한 유리컵에 햇빛이 닿아 일렁이는 모습이 아름다워 한참을 구경했답니다.
White 로고가 새겨진 이 유리컵은 곧 수풀에서 새롭게 소개해 드릴 제품이에요. (작은 스포의 시간.. ㅎㅎ)
마땅한 화병이 없을 때에는 유리컵도 화병으로 충분히 활용 가능하다는 거!
오늘 나눈 8월의 꽃이, 무더운 여름 속에서도 간간히 미소 짓게 되는 싱그러움이 되길 바라며-
오늘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는 새로운 이야기로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