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moozib
나무와 물건을 사랑해서 나무로 물건을 만듭니다.

브랜드 '나무집'은 누군가의 공간에 놓여질 소박한 나무물건을 상상하며 시작되었습니다.
나무가 주는 온기와 편안함을 선물하고 싶은 마음으로, 좋은 물건이 좋은 공간을 만든다는 믿음으로, 늘 따뜻하고 쓰임 좋은 물건을 만듭니다.
Namoozib
나무와 물건을 사랑해서 나무로 물건을 만듭니다.
나무에 흐르는 온기는, 아주 작은 조각이라 할지라도 언제나 느껴지지요. 그 온기를 나눠요."

브랜드 '나무집'은 누군가의 공간에 놓여질 소박한 나무물건을 상상하며 시작되었습니다.
나무가 주는 온기와 편안함을 선물하고 싶은 마음으로, 좋은 물건이 좋은 공간을 만든다는 믿음으로, 늘 따뜻하고 쓰임 좋은 물건을 만듭니다.
Namoozib
나무집은 누군가의 공간에 놓여질 소박한 나무물건을 상상하며 시작되었습니다.
나무가 주는 온기와 편안함을 선물하고 싶은 마음으로, 좋은 물건이 좋은 공간을 만든다는 믿음으로, 늘 따뜻하고 쓰임 좋은 물건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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